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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살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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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살균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세균, 곰팡이, 조류등이 있다. 세균이라고 해서 무조건 해로운 것은 아님, 오히려 비피더스균 처럼 인체에 유익한 균도 있다. 세균은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환경에 존재한다. 극지의 어름에서부터 온천수, 산봉우리와 해저, 동물, 식물등등 세균이 서식할 수 없는 환경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인간의 생활환경은 세균에게도 마찬가지로 서식과 증식의 좋은 환경이므로 우리 인간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다가 매개체인 바퀴버레나 모기, 사람의 손, 식수, 생활용품, 각종식품 등을 통해 인체내에 침두하게 된다. 이렇게, 침투된 병원성 세균들이 일킬 수 있는 질병들은 콜레라, 이질, 장티프스, 결핵, 나병, 디프테리아, 수막염, 백일해, 폐렴, 파상풍, 매독, 식중독,, 알레르기나 소화기성 질환등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많다. 그렇지만, 인간에게는 이러한 세균들을 비롯한 주위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가지고 있다. 세균들의 침투에도 인류가 전멸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 면역기능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어린이나 노약자들 처럼 면역체계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거나 허약한 사람에게는 병원성 세균은 치명적인 존재일 수가 있다. 문명발달의 부작용, 약물의 오용과 남용, 복잡해져가는 생활환경 등으로 세균에 대한 인간의 면역 기능저하와 또, 오염이나 감염의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은 최근 발표된 임상 연구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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